혼자 정하기 어려운 고민,
AI 여럿이 토론해서 답을 냅니다

Claude · GPT · Grok · Gemini — 서로 다른 회사의 AI가 각자 답을 내고, 서로의 약한 곳을 공격하고, 마지막에 투표로 하나를 고릅니다.

토스에서 바로 시작하기

앱인토스 후기 13개 — 전부 5점 (2026년 10월 기준)

휴대폰에서는 토스 앱으로 바로 쓸 수 있어요.별도 iOS · 안드로이드 앱은 준비 중입니다.

앱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

질문을 다듬고, 전문가들이 편을 갈라 겨루고, 결론과 소수 의견이 함께 나옵니다.

예시 · 이직 고민

  1. 질문 다듬기 화면 — 사회자가 되물어 막연한 생각을 또렷한 질문으로 만듭니다.질문 다듬기

    사회자가 되물어 막연한 생각을 또렷한 질문으로 만듭니다.

  2. 의견 대립 화면 — 전문가마다 어느 모델인지 이름이 붙고, 편이 갈려 점수가 라운드마다 바뀝니다.의견 대립

    전문가마다 어느 모델인지 이름이 붙고, 편이 갈려 점수가 라운드마다 바뀝니다.

  3. 결론 · 소수 의견 화면 — 합의 결론과 근거가 나오고, 진 쪽 의견도 쓴소리로 함께 남습니다.결론 · 소수 의견

    합의 결론과 근거가 나오고, 진 쪽 의견도 쓴소리로 함께 남습니다.

실제로 이런 답이 나옵니다

질문을 올리면 전문가들이 각자 답을 내고, 서로 반박하고, 마지막에 하나로 모읍니다. 진 쪽 의견도 지우지 않고 소수 의견으로 남겨요.

아래는 그 흐름으로 실제로 나온 답입니다. 꾸며낸 예시가 아니라 전문가 2명이 4라운드에 걸쳐 38번 발언한 토론 결과예요.

예시 · 전세·월세 고민

전세로 갈지 월세로 갈지 고민입니다. 어느 쪽이 나을까요?

FULL TIME합의 결론

매달 나가는 돈만 보면 전세대출을 1.5억 원 받는 전세가 월세보다 적게 나갑니다. 평균 금리 4.19%면 이자가 월 52.4만 원으로 월세 70만 원보다 약 17.6만 원 적습니다. 다만 대출이 2억 원 가까이로 늘거나 전세금 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없는 집이면 월세를 고르세요.

위 결론은 2026년 9월 토론 답변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. “평균 금리 4.19%”는 당시 AI 답변에 사용된 값이며, 외부 출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어요.

소수 의견 · 쓴소리

전세금이 2억 원대 후반이고 대출이 2억 원 가까이로 늘면 비용이 거의 같아집니다. 거기에 대출 연장 거절과 보증금을 떼일 위험까지 더하면 월세가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.

MATCH TIME07:48이 토론에 걸린 시간입니다.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.

결론을 말로 꺼내는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

결론이 “연봉 협상을 해라”여도, 막히는 곳은 그다음입니다 — 팀장 앞에서 첫마디를 꺼내는 순간이요. 그 대화를 채팅으로 미리 해 볼 수 있어요. 상대 역할 AI 가 현실처럼 반응하고, 한 마디 보낼 때마다 코치가 짚어 줍니다.

코치가 짚는 건 세 가지예요 — 좋았던 점 · 고칠 점 · 이렇게 말해 보기.

예시 · 연봉 협상 고민

대화 리허설 화면 — 내가 “팀장님,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. 연봉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서요”라고 말하자 팀장님 역할 AI 가 “평가 시즌도 아닌데 혹시 어디서 따로 제안이라도 받은 거예요?”라고 되묻고, 그 아래 코치가 좋았던 점·고칠 점·이렇게 말해 보기 세 가지를 짚어 준다

내가 말하면 상대가 받아치고, 코치가 방금 그 말을 짚습니다. 바꿔 말할 문장은 눌러서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.

상대와 말할 일이 있는 결론에만 뜹니다. 혼자 정리하면 되는 결론이면 사회자가 버튼을 띄우지 않아요.

실험 기능이에요 · 지금은 무료이고, 하루 3번, 한 번에 6마디까지 보낼 수 있어요.

한 AI에게 묻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?

서로 다른 회사가 만든 모델을 한자리에 모읍니다. 같은 AI에 역할만 나눠 준 것이 아니라, 애초에 다르게 만들어진 모델들이 서로의 답을 검토해요.

  • ClaudeAnthropic심층 추론·복잡한 종합
  • GPTOpenAI폭넓은 지식·구조적 논증
  • GrokxAI실시간 웹검색·최신 정보
  • GeminiGoogle방대한 맥락 처리

예시 · 반려견 고민

앱에서 고민을 입력하는 동안 뜨는 전문가 미리보기 — 수의 행동의학자(Gemini), 동물행동 상담가(Claude), 반려견 행동 코치(Grok), 수의역학 연구자(GPT) 네 명이 서로 다른 회사 모델로 배정돼 있고, 아래 입력창에는 질문을 쓰는 중이다

고민을 적는 동안 어떤 전문가가 들어올지 미리 보여줍니다. 보이는 얼굴과 모델이 그대로 토론자가 돼요.

질문에 맞는 전문가를 사회자가 골라 옵니다. 매 토론에 네 곳이 모두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, 누구를 부를지는 직접 바꿀 수 있어요.

검색은 매 라운드 돌지 않습니다. 결선 직전 한 라운드에서 열어 자료를 모으고, 찾은 것을 전문가 전원이 함께 보고 결론을 냅니다.

  • 여럿이 각자 답합니다

    서로 다른 회사의 모델이 같은 질문에 각자의 초안을 냅니다. 한 모델의 한 가지 시각에 갇히지 않아요.

  • 서로 반박합니다

    낸 답을 서로 검토하고 약한 곳을 공격합니다. 혼자 답할 때는 그냥 지나가던 허점이 이 과정에서 드러나요.

  • 결론을 하나로 모읍니다

    마지막에 투표로 답 하나를 고르고, 왜 그 결론인지 근거까지 함께 냅니다. 소수 의견도 버리지 않고 남겨요.

사람을 재현한 전문가도 부를 수 있습니다

AI 전문가만 있는 게 아닙니다. 실제로 그 일을 해 온 사람의 공개 지식을 재현한 토론자를 함께 넣을 수 있어요.

김태선(사람AI)취업·커리어 코치

자소서 첨삭 60건+ · 모의면접 코칭 4년

  • 원론 대신 지금 쓴 문장을 직접 고쳐서 보여줍니다
  • 모호한 서술은 숫자를 물어 되돌립니다
  • 커리어 전환·이직 타이밍처럼 답이 하나가 아닌 문제에 강합니다

지금은 취업·커리어 한 분으로 시작합니다. 분야를 넓혀 가는 중이에요.

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답하도록 설계했으며, 실제 본인의 답변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결론은 하나로 모으되, 다른 목소리는 지우지 않습니다

  1. DEBATE
  2. VOTE
  3. CONVERGE
  4. ONE ANSWER

맞선 두 의견 중 이긴 쪽이 결론의 색이 되고, 진 쪽은 소수 의견으로 남습니다.

어떻게 쓰나요?

앱을 열고 고민을 적으면, 나머지는 사회자가 진행합니다.

  1. 질문하기

    무엇이 고민인지 편하게 적으면 됩니다.

  2. 질문 다듬기

    사회자가 몇 가지를 되물어 막연한 생각을 또렷한 질문으로 만들어요. 답하기 애매하면 건너뛰어도 됩니다.

  3. 전문가 모으기

    정리된 질문에 맞는 AI 전문가를 사회자가 찾아옵니다. 누구를 부를지는 직접 고를 수 있어요.

  4. 라운드 토론

    전문가들이 각자 초안을 내고 서로 검토하고 반박합니다. 보고만 있어도 됩니다.

  5. 합의 결론

    마지막 라운드에서 투표로 답 하나를 고릅니다. 왜 그 결론인지 근거까지 함께 나와요.

먼저 써 보신 분들의 말입니다

  • 정답이 딱 없는 고민을 여러 관점에서 비교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마지막에 결론까지 정리해줘서 생각보다 실용적입니다.
  • 일단 재미적인 요소가 많아서 좋았구요! 실제로 토론 결과로 도움이 되는게 좋았습니다! 여행계획 고민중이었는데 에이전트 토론보고 결정했거든요..! 반응도 무척 좋았습니다!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아요..!
  • 실제 고민 중인 설계 관련 내용 입력해봤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. 레퍼런스 삼을 만한 것도 별로 없는 내용이라 진짜 도움됐어요 ㅋㅋ 사용하기도 편리해서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.

앱인토스에 실제 사용자가 남긴 후기 13개 중 3개입니다 (2026년 10월 기준).

고민 하나, 지금 던져보세요

질문만 적으면 나머지는 사회자가 진행합니다. 결론과 소수 의견이 함께 나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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